이이경 "'아는 형님', 내가 나가면 어떨지 상상만 하던 프로그램" [TD#]
2020. 02.09(일) 14:55
아는 형님, 이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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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이경이 '아는 형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이경은 8일 자신의 SNS에 "보면서 늘 내가 나가면 어떨까 하고 상상하며 즐겨봤던 프로그램. 잠시 후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이경은 "녹화 당시 결막염 때문에 눈이 조금 보기 불편하시더라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 '아는 형님' 녹화를 하고 있는 이이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이경은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문제를 내는 듯 교탁에 앉아 종이에 적힌 글을 읽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강호동과 이수근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이경은 "강호동은 내게 나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줬고, 이수근의 위로는 산소호흡기 같았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현재 tvN '플레이어 2'에 고정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이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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