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6번째 확진자-27번째 확진자 발생, 25번째 아들 부부 '동선은?'
2020. 02.09(일) 17:40
26번째 확진자 27번째 확진자 25번째 확진자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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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26번째, 2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5번째 확진환자(73·여)의 아들 부부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국내 확진자 수는 27명으로 늘어났다.

26번째 확진자(51·남)는 25번째 확진자의 아들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중국 광둥성을 방문했다. 이후 지난 9일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됐으며, 현재 경기도 지정 감염병관리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27번째 확진자(37·여·중국인)는 25번 확진자의 며느리다. 27번 환자는 26번 환자와 함께 중국 광둥성을 같은 기간에 방문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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