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시청률 상승, 설인아 '자살기도' 안 조우리 충격
2020. 02.10(월) 07:2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청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사풀인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 75회와 76회의 시청률은 각각 25.2%와 2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73회와 74회의 시청률 21.3%와 26.1%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뿐만아니라 지난주 일요일 방송된 71회와 72회의 시청률 23.9%와 28.0%에 비해서도 상승했다.

이날 '사풀인풀'에서는 강시월(이태선)의 뺑소니 누명을 벗기려 노력하는 구준겸(김재영)과 김청아(설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점점 사실에 접근해 가자 홍유라(나영희)는 강시월을 직접 만나 호의를 베푸는 등, 상황을 파악했다.

김청아가 과거 학교 폭력 피해를 입고 자살을 기도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문해랑(조우리)도 압박을 받았다. 문준익(정원중)은 고교 동창인 문해랑에게 김청아를 괴롭힌 이에 대해 물었고, 문태랑(윤박)은 이를 기회로 삼아 사과하라고 제안했다. 문해랑도 충격을 받았다.

김설아(조윤희)와 도진우(오민석)은 계속에서 시한부 연애를 이어갔다. 도진우는 김설아가 좋아하는 닭발을 사들고 방송국을 방문해 추억을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풀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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