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택' 김민규, 종영 소감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TD#]
2020. 02.10(월) 13:23
김민규
김민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민규가 드라마 '간택' 종영소감을 전했다.

10일 김민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좋은 환경 속 좋은 분들과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었던 시간이 너무나도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무나도 행복했기에 자연스럽게 작품에 재미있게 임했던 것 같다. 꿈같았던 시간이었다. 잊지 못할 시간과 인연을 얻었다. 그동안 '간택'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규는 동료 배우, 스태프들과 종영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김민규는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극본 최수미·연출 김정민, 이하 '간택')에서 사랑을 위해 강해지고 성장하는 왕 이경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진세연과 가슴 시린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민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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