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주주총회 앞둔 김명수, 최명길 납치했다
2020. 02.10(월) 20:35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69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69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납치당해 위기에 빠졌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69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홍유라(최나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자신의 남편을 죽인 구재명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며 아파했다. 하지만 미연은 볼 일을 보러 가던 중 괴한들에게 갑자기 납치를 당했다.

유진, 데니정은 뒤늦게 연락을 받고 당황했다. 미연은 차 안에서 입에 재갈이 물린 채 발버둥을 쳤다. 괴한은 “얌전히 있으면 곱게 보내줄테니 허튼 수작 말라”라며 차미연을 협박했다.

차미연을 납치한 사람은 구재명이었다. 그는 주주총회가 끝날 때까지 차미연을 묶어 놓을 작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명수 | 우아한 모녀 | 최명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