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여자친구 신비 "방시혁 PD, 앨범 작업 도움 많이 줬다"
2020. 02.11(화) 13:47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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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가 방시혁 PD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여자친구가 최근 발매한 새 앨범은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선보이는 첫 결과물이다. 앞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7월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을 자회사로 인수하고 대대적인 레이블 확장에 돌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신비는 "이번 앨범 작업을 할 때 방시혁 PD를 비롯해 모든 프로듀서 분들이 같이 참여해 비주얼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등 전반적인 콘텐츠에 도움을 많이 주셨다"고 말했다.

다만 예린은 "아직 활동 중이라 방시혁 PD를 만나보진 못했다"고 전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를 발매하고 신곡 '교차로 (Crossroads)'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교차로'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녀의 미묘한 마음을 교차로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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