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세 아이 부모 됐다…"씩씩하게 회복 중" [전문]
2020. 02.11(화) 17:14
최민환, 율희
최민환, 율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최민환, 율희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최민환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이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다.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민환은 "세 아이의 아빠라는 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8년 최민환 율희 부부는 첫째 아들 재율을 출산하고 같은 해 10월 결혼했다. 이후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지난해 방송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율희는 둘째 '또야'와 셋째 '또또야'를 한 번에 출산했고,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 이하 최민환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민환입니다. 오늘 2월 11일이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는데요!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인데요!

세 아이의 아빠라는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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