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매스틱 가루, 위 건강 도와줄 식품 "위산 과다 예방"
2020. 02.11(화) 19:47
매스틱 가루, 생방송 투데이
매스틱 가루, 생방송 투데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매스틱 가루가 소개됐다.

11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수호신' 코너에는 위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일반인 여성 유 씨는 위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저염 식단을 유지하고, 생활 습관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했다.

그 중에서도 유 씨는 "매스틱 나무에서 나오는 가루인데, 위에 좋다고 들어서 꼭 챙겨먹고 있다"며 매스틱을 소개했다.

식품영양학 전문가는 "그리스 키오스섬에서 자생하는 매스틱이라는 나무에서 추출한 수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1년에 딱 한 번, 한 그루당 150~180g만 수액이 나온다. 수액이 흘러나오는 것이 마치 눈물 같다 해서 키오스의 눈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문가는 "올리논산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식이섬유가 함유돼있다. 위산 분비를 억제해서 위산 과다를 예방을 돕는다"고 매스틱의 효능을 설명했다.

다만 과다 복용 시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하루 섭취 권장량 1050mg을 꼭 지켜야 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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