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보복전, 김명수 혼외자식 까발렸다
2020. 02.11(화) 20:16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70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70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김명수가 납치한 최명길을 구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70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홍유라(최나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 황도리(송민재)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분에서 구재명은 그룹 주주총회를 앞두고 의결권을 행사할 차미연을 미리 납치하는 악수를 뒀다.

이를 알아챈 한유진, 데니정은 황급히 손을 써 납치됐던 차미연을 구해냈다. 차미연은 구재명의 혼외자식 도리를 바라보며 숨을 돌렸다.

구해준 해임안이 부결되려던 찰나, 들이닥친 사람은 한유진, 차미연이었다. 차미연은 주주총회에 귀신처럼 등장해 구재명이 마음대로 하려던 상황을 금세 전복시켰다. 특히 미연은 도리를 이곳에 등장시키며 구재명의 약점을 만천하에 까발리며, 조윤경마저 충격에 빠뜨렸다. 완벽한 복수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명수 | 우아한 모녀 | 최명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