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신혼집 계약, 시청률 9% 돌파
2020. 02.12(수) 08:14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내의 맛'이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 2부는 유료방송가구 기준(이하 동일) 각각 4.090%, 9.2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내의 맛'은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강한 파워를 자랑했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신소율은 "결혼식 비용 아껴서 집 사는 데 보탰다"고 섶명했다.

또한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코믹하면서도 알콩달콩한 결혼 일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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