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트로트 가수 깜짝 변신…20일 신곡 '칼퇴근' 발매
2020. 02.12(수) 09:29
이이경
이이경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이경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이경이 20일 신곡 '칼퇴근'을 발표하고 트로트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이이경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트로트 음원 '칼퇴근'은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노지훈의 '손가락 하트' 등 최근 인기몰이 중인 작품을 탄생시킨 프로듀싱팀 플레이사운드(Playsound)의 작곡가 구희상의 곡이다.

또한 '칼퇴근'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쉽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다. 전국 직장인들의 퇴근 본능을 위트 있게 풀어낸 현실 반영 100%. 리얼한 직장인들의 마음을 반영한 가사가 폭풍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한 이번 신곡 '칼퇴근'의 뮤직비디오에는 '플레이어 시즌2' 모든 멤버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영상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그동안 드라마부터 영화, 예능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 이이경이 이번에는 트로트 가수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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