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조세호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안 와" [T-데이]
2020. 02.12(수) 09:42
해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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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에서 코미디언 조세호가 알코올 중독 위험을 경고받는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 1탄으로 꾸며진다.

'아무튼, 한 달'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달 동안 습관 바꾸기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치열했던 30일을 담은 기록이다.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에는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피실험 군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체지방 감소와 건강한 혈액 수치를 목표로 지속적인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서울의대 해부학 교실 최영진 교수와 김미림 섭식행동 분야 심리 전문가가 피실험 군의 문제점을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조세호는 "한 잔이라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안 온다"며 심각한 알코올 의존도를 고백했다. 이를 본 최영진 교수는 "이렇게 살다가는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와 함께 최형진 교수는 일상생활에서 마시는 술의 양을 줄일 수 있는 술루션을 제시했다.

술자리를 좋아하는 조세호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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