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셋째 딸 세은, 밤죽→치즈 폭풍 먹방 [T-데이]
2020. 02.12(수) 10:51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셋째 딸 세은이가 꼬마 대식가의 면모를 보인다.

13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충청남도 공주의 특산물 알리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백종원과 김동준은 공주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전국적으로 훌륭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공주 밤 농가에도 남다른 고충이 있음을 알게 됐다. 지난해 발생한 잦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커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진 상황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멤버들은 13년간의 농사 과정이 상세히 기록돼 있는 농민 일지를 보며 그 고충을 함께 나눴다.

멤버들은 음식 판매 전 백종원의 집에 방문했다. 백종원은 멤버들을 위해 새벽부터 밤죽으로 아침 밥상을 준비했다. 백종원 표 밤죽을 맛본 멤버들은 연신 감탄하며 든든히 배를 채웠다.

백종원의 셋째 딸 세은이도 밤죽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세은이는 밤죽에 이어 우유, 요구르트, 치즈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꼬마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방송 출연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은이의 모습은 이날 방송에서 또 한 번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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