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골든차일드 보민, 산낙지 영접에 당황 "이게 올라와요"
2020. 02.12(수) 21:09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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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보민이 스페셜 재료에 당황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단호박해물찜의 레시피를 배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골든차일드 보민은 한 재료를 보고 식겁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미네 반찬' 초반에는 항상 해물에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들어 해물에 익숙해졌던 보민이었다. 그러나 그런 보민에게도 산낙지만큼은 어려운 재료였다.

그를 응원하기 위해 김수미를 포함해 형들이 주위로 몰려왔고, 결국 보민은 멤버들의 응원에 힘입어 산낙지를 해물탕 속에 넣는 데 성공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낙지는 보민의 손을 타고 기어올라오기 시작했고, 보민은 "이게 올라온다"며 당황했다.

곧 보민은 반대 손을 이용해 낙지를 떼어냈고, 김수미는 "전쟁을 치르고 온 것 같다"며 탄식을 내뱉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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