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 시청률 상승…굳건한 水夜 1위
2020. 02.13(목) 07:26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수요일 밤의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1부, 2부는 각각 전국 기준 6.5%,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8%, 6.8%보다 각각 0.7%P, 1.3%P씩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이 첫 방송됐다. 그 중 MC 정인선, 김성주가 야채곱창집에 방문해 시식에 나섰다가 곱창을 뱉어내 충격을 더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부 4.8%, 2부 3.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대 KBS2에서는 '개그콘서트'가 재방송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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