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21일부터 화→금 편성 이동 확정 [공식]
2020. 02.13(목) 09:23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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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애중계'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 측은 오는 21일부터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 붐 안정환 김성주 김병현 김제동 등 여섯 중계진은 한 자리에 모여 직접 방송 편성 변경을 안내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사수 욕구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장훈과 붐이 지오디(god)의 '프라이데이 나잇(Friday night)'을 열창하며 금요일 밤 편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깨방정 케미'의 서장훈과 붐부터 웃음이 터진 중계진들까지 새로운 시간에 방송될 '편애중계'를 기대케 한다.

'편애중계' 제작진은 "화요일에서 금요일로 시간대를 옮기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새로워진 에너지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 일주일간 쌓인 피로를 웃음으로 풀 수 있게 시청자들을 응원해 드리겠다"며 "앞으로는 금요일 밤에 찾아갈 '편애중계'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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