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커플+최송현 커플, MBC '부럽지' 출격…일상 모습 최초 공개
2020. 02.13(목) 14:18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원일, 최송현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원일, 최송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셰프 이원일 커플과 배우 최송현 커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일상의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은 13일 "이원일-김유진PD 커플과 최송현-비연예인 남자친구 커플이 출연을 확정했다. 결혼을 앞둔 이원일 커플과,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는 최송현 커플의 더욱 리얼한 일상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듣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목소리 티저 공개와 함께 레인보우 지숙과 이두희 커플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모은 가운데, 2차 커플 라인업을 공개한 것.

이원일과 예비 신부 김유진 PD는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셰프의 주선으로 만나 약 2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4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있는 두 사람이 예비부부로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최송현과 베일에 싸인 연인의 동반 출연 소식도 뜨거운 화제다. 최송현은 스쿠버 다이빙을 취미로 즐기던 중 다이빙 강사였던 연인을 만나 지난해 6월부터 공식 커플이 됐다. 특히 연인에 대해서는 다이버 강사라는 사실 외 알려진 바가 없는 상황. '부럽지'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같은 취미를 즐기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기대돼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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