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명훈오빠 고마워", 오스카 백스테이지 포착 [TD#]
2020. 02.13(목) 21:57
배우 박소담, 아카데미 시상식
배우 박소담, 아카데미 시상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오스카 뒷이야기를 전했다.

13일 박소담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0일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박소담은 "명훈오빠 고마워. 사진 남겨줘서"라며 배우 박명훈에게 고마움을 드러냈고, 현지 배급을 맡은 필름 스튜디오 네온 측에도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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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오스카 트로피 모형과 네온 로고를 함께 찍은 사진, 트로피들이 꽂힌 꽃다발 등이 담긴 사진도 공개됐다.

박소담은 아카데미 시상식 일정을 소화하고 동료 배우들과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19일 봉준호 감독 등 '기생충' 주역들과 함께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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