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첫 손님"…에이트 주희, '컬투쇼' 인증샷 공개 [TD#]
2020. 02.14(금) 07:47
에이트 주희, 방탄소년단, BTS
에이트 주희, 방탄소년단, BTS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에이트 멤버 주희가 '컬투쇼' 출연을 예고했다.

주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후 3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에이트가 출연합니다 이따 만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지 톤 슈트에 흰색 바지를 맞춰 입은 에이트 멤버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주희는 '컬투쇼'에 출연해 "최근 강남에 100평 규모의 촬영 스튜디오를 오픈했다"는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첫 손님이 방탄소년단(BTS)이었다"며 "에이트의 앨범 재킷 촬영도 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현은 "작년에 에이트의 대표곡 '심장이 없어' 발매 10주년을 맞아 빅히트 방시혁 대표님과 만남을 가졌다"면서 "그때 다시 에이트 활동을 해보자는 얘기가 오갔는데, 앨범을 내기까지 1년 정도가 더 걸렸다"며 신곡 '또 사랑에 속다'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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