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박성훈, 나이 차이 뛰어넘은 공개 열애 '3년째 ing'
2020. 02.14(금) 14:44
류현경 박성훈
류현경 박성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류현경 박성훈 커플이 화제다.

14일 류현경과 박성훈 커플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류현경과 박성훈은 2017년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3년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공연하게 애정을 드러내 왔다. 특히 박성훈은 지난 2019년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을 당시 "제게 큰 힘을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연인인 류현경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류현경도 영화 홍보 관련 인터뷰에서 박성훈에 대한 질문에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와 함께 류현경과 박성훈의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경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박성훈은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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