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강한나·허경환, '아무 노래' 챌린지 도전
2020. 02.14(금) 16:53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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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강한나와 코미디언 허경환이 지코의 '아무 노래' 챌린지에 도전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자칭 런닝맨 패밀리 강한나와 허경환이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강한나와 허경환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멤버들은 "이렇게 자주 나올 거면 차라리 오프닝부터 서 있어라"라며 환영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과 두 사람은 근황 토크를 이어가던 중 장안의 화제가 된 지코·강한나의 '아무 노래' 챌린지를 언급했다. 하하는 "양세찬이 강한나와 지코의 영상을 보고, '강한나 진짜 못 춘다'고 하더라"라며 폭로를 했다. 이에 발끈한 강한나는 지석진과 함께 '아무 노래' 챌린지에 도전했다.

자신감 넘치는 이들의 모습에 멤버들은 한껏 기대했다. 하지만 이들은 한참 모자란 춤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과 송지효도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아무 노래' 챌린지가 아닌 엉망진창 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런닝맨'은 복불복으로 선택한 각자의 생존시간을 걸고 레이스를 진행했다. 긴장감과 스릴은 물론 패밀리 게스트들과의 케미로 만들어진 빅웃음까지 모두 잡은 레이스가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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