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안검하수 고충 토로 "수술이라니 무섭다" [TD#]
2020. 02.14(금) 17:43
김지우 안검하수 고충
김지우 안검하수 고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지우가 안검하수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우는 14일 자신의 SNS에 "이 시간이 되면 눈이 이렇게 더 심해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진에는 눈에 여러겹의 쌍커풀이 생긴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해당 글을 통해 "병원에 갔다니 안검하수 수술을 해야 한다더라. 수술이라니, 무섭다"고 토로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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