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드림즈 인수한 이제훈, 남궁민 손 놨다
2020. 02.14(금) 22:58
스토브리그 종영 이제훈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손종학 이준혁 윤병희 김도현 김수진 박진우 김기무 홍기준 채종협 조한선 김기무 길창주 이용우 강두기 하도권 재방송
스토브리그 종영 이제훈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손종학 이준혁 윤병희 김도현 김수진 박진우 김기무 홍기준 채종협 조한선 김기무 길창주 이용우 강두기 하도권 재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토브리그' 남궁민, 그가 이제훈 PF 드림즈로 거처를 옮기지 못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 최종회 16회에서는 백승수(남궁민), 이세영(박은빈), 권경민(오정세), 한재희(조병규), 고강선(손종학), 고세혁(이준혁), 양원섭(윤병희), 유경택(김도현), 임미선(김수진), 변치훈(박진우), 장우석(김기무), 장진우(홍기준), 유민호(채종협), 임동규(조한선), 장우석(김기무), 백영수(윤선우), 윤성복(이얼), 김영채(박소진), 강두기(하도권), PF 대표 이제훈(이제훈), 길창주(이용우) 등을 둘러싼 휴먼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백승수는 아이티 회사 PF 측에 드림즈를 그대로 매각시키는데 성공했다. 선수들도 고용진, 직원들도 모두 PF에 그대로 넘어갔다.

하지만 백승수는 예외였다. PF 대표 이제훈은 보수적 투자진 탓에 현란하게 업무를 진행해온 백승수 운영 방식은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

백승수는 드림즈의 가능성을 발견해준 사람이며, 그러나 짧은 스토브리그 기간을 마치고 결국 이곳을 떠나게 됐다. 그는 이세영에게 “이제훈은 바쁜 사람이다. 이미 많은 것을 양보했다”라며 자신의 퇴각을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스토브리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남궁민 | 스토브리그 뜻 | 이제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