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컨테이젼’ ‘미스터주’ ‘쥬만지 넥스트 레벨’ ‘나이브스 아웃’, 주말 뭐 볼까
2020. 02.15(토) 11:05
사냥의 시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쥬만지: 넥스트 레벨 컨테이젼 나이브스 아웃 기생충 영화가좋다
사냥의 시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쥬만지: 넥스트 레벨 컨테이젼 나이브스 아웃 기생충 영화가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냥의 시간’ ‘컨테이젼’ ‘쥬만지 넥스트 레벨’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나이브스 아웃’ ‘미스터 주’까지, 2월 중순을 장악한 영화들이 리스트업됐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신작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제작 싸이더스)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 준석(이제훈), 장호(안재홍), 기훈(최우식), 상수(박정민)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박해수)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장편 데뷔작 ‘파수꾼’으로 영화계를 발칵 뒤집은 윤성현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작과는 다른 압도적 비주얼의 추격전을 예고하며 이미 베를린영화제에 초청 받은 상황이다.

청춘의 이야기인 만큼, 4색 청춘 캐릭터의 오묘한 다면체적 매력이 빛난다. 게다가 영화는 생존 전쟁에서 탈락한 이들의 무법자 시대를 매혹적으로 그려내며 극적 몰입도를 증폭시킨다.

장호 역의 안재홍은 삭발부터 탈색까지 파격적 변신을 시도했다. 충무로 젊은 배우들의 남다른 비주얼, 캐릭터 변신이야말로 영화를 향한 관객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오는 26일 개봉.

이밖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쥬만지: 넥스트 레벨’, ‘컨테이젼’, ‘나이브스 아웃’,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 주역 ‘기생충’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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