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옹성우 "아르헨티나 사람들, 눈 마주치면 인사" 감탄
2020. 02.15(토) 20:17
옹성우, 강하늘, 안재홍 트래블러
옹성우, 강하늘, 안재홍 트래블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트래블러'에서 배우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분위기에 반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아르헨티나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한 세 사람은 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거리로 나섰다. 옹성우는 "여긴 다 눈 마주치면 인사한다. 신기하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 현지인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어 옹성우는 "날씨도 너무 좋다"며 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강하늘 또한 "이 정도 날씨 너무 좋다. 어떻게 이렇게 날씨가 좋냐"며 감탄했다.

안재홍 역시 "거리 자체가 활기 넘치는 분위기"라며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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