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 현빈·손예진 사랑 이뤄질까
2020. 02.16(일) 11:35
사랑의 불시착
사랑의 불시착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불시착'의 마지막회인 16회 예고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6회 예고편에서는 리정혁(현빈)이 누군가를 보며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측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윤세리(손예진)는 패혈증 진단을 받았고, 구승준(김정현)은 서단(서지혜)을 구하러 찾아간 장소에서 괴한들로부터 습격을 당해 총상을 입고 쓰러졌다. 리정혁(현빈)과 서단은 각각 윤세리와 구승준의 곁을 지키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16회 예고편에서는 생사의 기로에 놓인 윤세리와 구승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다음 장면에서 리정혁은 5중대원들과 함께 북한으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리정혁은 북한군과 국정원이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를 보고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측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윤세리와 구승준은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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