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옹성우, 아르헨티나에서 빛난 수준급 사진 실력
2020. 02.16(일) 13:29
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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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래블러'에서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수준급 사진 실력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에서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발 전 함께할 강하늘과 안재홍을 먼저 만나 인터뷰 시간을 갖게 된 옹성우는 다소 긴장한 듯 어색함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눠 이번 여행에서 만들어갈 케미를 기대케 했다.

아르헨티나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공항에 내림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현지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영 인사를 받았다. 그가 아르헨티나 공항에 도착하는 모습은 현지 팬들로부터 SNS로 생중계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이들은 첫 번째로 탱고의 발상지 '라 보카'를 둘러봤다. 옹성우는 아르헨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사진을 촬영했다. 수준급 사진작가의 면모를 드러내며 사진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옹성우는 형들에게 "나는 누군가를 엄청 찍어주는데 정작 내 사진을 없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옹성우는 '트래블러'의 귀여운 막내로서 강하늘 안재홍과 함께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사진에 대한 애정이 익히 알려졌던 옹성우의 수준급 촬영 실력은 놀라움과 동시에 옹성우만의 감성을 엿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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