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윤지, 딸 라니와 동반 화보 촬영 [T-데이]
2020. 02.16(일) 15:10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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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동상이몽2'에서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와 함께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선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윤지와 딸 라니의 동반 화보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윤지는 화보 촬영 시작과 동시에 라니 엄마가 아닌 여배우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A컷을 연발하는 이윤지의 자태에 MC들은 "여배우 포스 작렬이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딸 라니는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눈빛부터 발끝까지 깜찍한 자태로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와 똑 람은 끼를 발산하는 라니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아동복 모델했었냐"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냐"라며 호평했다.

그런가 하면 남편 정한울은 화보 촬영장에 깜짝 방문해 이윤지가 화보 촬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라니를 돌봐주는 특급 외조를 펼쳤다. 이어 정한울은 라니를 위해 인형 뽑기에 도전해 라니가 고르는 인형을 모두 뽑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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