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X세대=김희철, 브라키오사우루스=다영, 낭랑18세 5연승 [종합]
2020. 02.16(일) 19:55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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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낭랑18세가 CLC 승희, 잼 조진수, 슈퍼주니어 김희철, 우주소녀 다영을 꺾고 5연속 가왕이 됐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낭랑18세의 4번째 가왕 방어전이 그려졌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모히또, 브라키오사우루스 대결로 꾸며졌다. 모히또가 이기찬 '미인'을 선곡, 브라키오사우루스가 2NE1(투애니원) '컴백홈'을 불렀다.

대결 결과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모히또 정체는 그룹 CLC 승희였다.

두 번째 대결은 강약중강약, X세대가 맞붙었다. 강양중강약은 김수희 '애모', X세대 이승철은 '마지막 콘서트'를 열창했다.

결과는 X세대의 승리, 가면을 벗은 강약중강약은 그룹 잼 조진수였다. 김구라가 정체를 맞췄다.

3라운드에서 다시 만난 브라키오사우루스, X세대.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최용준 '아마도 그건'으로 사랑스러운 음색을 뽐냈다. X세대는 서태지와 아이들 '난 알아요'를 불렀다.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가왕 방어전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X세대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었다. 연예인 판정단은 상상하지 못한 인물의 등장에 경악했다.

가왕 방어전에 등장한 낭랑18세는 마마무 '데칼코마니'를 선곡해 록 스피릿을 뽐냈다. 무난하게 5연속 가왕 방어에 성공했다. 가면을 벗은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우주소녀 다영이었다. 다영은 자신이 추자도 출신임을 밝히며 "'복면가왕' 나가면 추자도가 들썩거릴 것이다. 섬이 일어날 것"이라며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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