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정형돈 타박상, 안정환 "집중 안 하면 다쳐" 주의
2020. 02.17(월) 09:26
뭉쳐야 찬다 정형돈 타박상
뭉쳐야 찬다 정형돈 타박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정형돈이 라이딩 중 타박상을 입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 멤버들이 사이판에서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쩌다FC 멤버들은 산악자전거 라이딩 훈련에 임했다. 그러던 중 정형돈이 오른쪽 코너를 돌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모두가 충격에 빠졌고, 정형돈은 무릎 타박상으로 고통을 토로했다.

가벼운 타박상에 그쳤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정형돈은 훈련을 종료했다. 안정환은 "집중 안 하면 다친다"며 다시 한번 멤버들에게 주의를 줬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뭉쳐야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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