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제훈, 스페셜 DJ 소감 "난 애청자, 기회 주셔서 감사"
2020. 02.17(월) 14:19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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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제훈이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제훈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이제훈은 3년 만에 '컬투쇼'를 방문했다. 그는 "'컬투쇼' 식구분들이 반겨주셔서 반갑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사실 이제훈에게 스페셜 DJ와 게스트 등 두 가지 제안을 드렸다. 스페셜 DJ를 선택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이제훈은 "'컬투쇼'는 내가 너무나 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항상 스페셜 DJ를 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이렇게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제훈은 "오늘 눈이 많이 내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눈이 쌓인 모습을 못 볼 줄 알았다. 그런데 보게 돼서 정말 반가웠다. 그렇지 않았나"라고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나도 반가웠다. 뒷산에 돌아다니다 왔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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