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나이 45세-결혼 7년 만에 아빠 됐다 "오늘(17일) 득녀" [공식]
2020. 02.17(월) 19:34
조진웅
조진웅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조진웅이 40대가 돼서야 아빠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17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조진웅 씨의 아내가 오늘(17일) 득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진웅은 결혼한 지 7년 만에 첫아이를 갖게 됐다. 조진웅의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조진웅은 지난 2013년 11월, 7년간 사랑을 키워온 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은 바다.

조진웅은 현재 영화 '경관의 피(가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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