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2세 준비 위해 산부인과 방문…정자왕 등극 [T-데이]
2020. 02.17(월) 21:50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산부인과를 방문한다.

17일 밤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준비를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세를 준비 중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결혼 후 첫 산전 검사를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는다. 적지 않은 나이인 두 사람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각종 검사를 받기 시작한다.

정액 검사를 앞둔 진태현은 뜻밖의(?) 최신 시설 앞에서 민망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처음 보는 최첨단 시설에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잠시 후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압도적 수치의 검사 결과가 공개되며 진태현은 ‘신흥 정자왕’에 등극한다. 이후 ‘연예계 공식 정자왕’ 김구라가 진태현을 향해 예상치 못한 돌직구를 날려 한동안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설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딸 부부가 2세 준비를 위해 산전 검사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박시은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집에 찾아온다. 어머니는 딸만 넷을 낳았던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는가 하면 딸 부부의 입양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입양에 대한 박시은 어머니의 속마음은 이날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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