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방탄소년단(BTS) 'Euphoria' 선곡 "매일 아침마다 듣는다"(씨네타운)
2020. 02.18(화) 11:48
씨네타운, 기도하는 남자, 박혁권, 류현경
씨네타운, 기도하는 남자, 박혁권, 류현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류현경이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뽐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원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기도하는 남자'(감독 강동헌·제작 스튜디오 호호)의 배우 박혁권, 류현경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현경은 자신의 추천곡으로 방탄소년단의 '유포리아(Euphoria)'를 선곡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류현경은 '유포리아'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듣는 노래다.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류현경은 노래가 흘러나오자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기쁨을 표했고, 노래가 나오는 동안에도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방탄소년단의 팬 '아미'임을 입증했다. 박혁권 또한 립싱크로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노래가 끝나자 DJ 장예원은 "스튜디오 안에서 방탄소년단으로 하나가 됐다. 박혁권 배우는 끝에선 립싱크까지 해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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