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측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 회복에 전념" [공식입장]
2020. 02.18(화) 15:38
이광수
이광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광수가 차량 접촉 사고를 당했다.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18일 "지난 15일(토) 오후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 씨가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고, 현재 이광수 씨는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입니다"라고 이광수의 현재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에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입니다"고 전했다.

이광수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다음은 이광수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지난 15일(토) 오후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 씨가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습니다.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고, 현재 이광수 씨는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입니다.

이에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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