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최성조 "7살 딸 쌍둥이 육아 중, 남자에게도 육아 힘들다"
2020. 02.18(화) 20:56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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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트레이너 최성조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값찐멋찐살찐 특집'으로 절친 샘해밍턴과 손진영, 최필립 서동원 최성조가 출연했다.

한 때 '간고등어 코치'로 유명세를 탔던 최성조는 최근 7살 쌍둥이 두 딸을 키우며 육아에 열중하고 있다고 했다. 최성조는 "이 시기만 지나면 괜찮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힘든 일이 생긴다. 운동을 하는 남자인데도 육아가 이렇게 힘든 것이라는 걸 느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5분 만에 아이들을 재울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의 목을 잘 받쳐주고, 아이를 내 몸에 최대한 밀착시켜준다. 그리고 등, 엉덩이 같은 곳을 적당한 세기와 리듬으로 토닥토닥 두드려준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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