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심폐소생술 거부 김홍파 사망 위기, 한석규 살려낼까
2020. 02.18(화) 22:28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14회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14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결국 오랜 인연 김홍파의 건강 상태를 관장하게 됐다. 이 가운데 김홍파 심폐소생술 거부(DNR 동의서)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1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14회에서는 돌담병원을 비롯한 의학계 의사, 의료인 김사부(한석규),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 박민국(김주헌), 배문정(신동욱), 윤아름(소주연), 정인수(윤나무), 여운영(김홍파), 오명심(진경), 장기태(임원희), 남도일(변우민), 박은탁(김민재), 양호준(고상호), 심혜진(박효주), 허영규(배명진), 도윤완(최진호), 주영미(윤보라), 강익준(손상연), 도인범(양세종)의 메디컬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60대의 상태가 위중한 남성 환자가 도착했다. 그는 놀랍게도 돌담병원 원장직을 내려놓고 돌연 사라지다시피 한 여운영이었다.

여운영에게 위급한 심정지 위기가 온 가운데, 아무도 그에게 손을 쓸 수 없었다. 환자가 심폐소생술 거부(DNR 동의서)에 사인을 했기 때문이었다.

김사부는 넋을 놓은 채 죽어가는 여운영의 머리를 쓰다듬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심폐소생술을 지시했다. 배우 한석규, 그는 긴박한 이 순간을 명품 연기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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