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노지훈·김경민·김중연, 연습 중단 사태 '긴장감 고조'
2020. 02.19(수) 15:25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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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 김중연이 연습 전면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트로트 에이드' 미션의 마지막 참가팀,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 김중연의 무대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마지막 무대를 남겨놓고 있는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 김중연이 뭉친 '신사의 품격' 팀은 연습 과정에서부터 거듭된 암초를 만났다. 경연을 앞두고 김경민과 노지훈은 각각 다리 부상과 극심한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다리 부상으로 퍼포먼스를 소화할 수 없는 김경민을 배려해 안무를 전면 수정했다. 실력파 멤버들이 포진한 '신사의 품격' 팀이 악재를 딛고 반전의 무대를 전하며 '트로트 에이드'의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경연이 끝나고 모든 참가 멤버들이 목을 놓아 펑펑 울었을 만큼 현장에 극도의 긴장감이 가득했다"며 "어떤 팀이 1위 자리를 거머쥐었을지, 준결승에 진출하는 최종 멤버는 누가 될 것인지 '트로트 에이드' 마지막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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