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이광수 쾌유 기원 "얼른 나아서 빨리 와" [TD#]
2020. 02.19(수) 17:03
김종국, 이광수
김종국, 이광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김종국이 배우 이광수의 쾌유를 기원했다.

김종국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수야 얼른 나아서 빨리 와. 쾌유를 빈다! 그립다 광수야(get well soon! Miss u brath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종국은 이광수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광수는 생크림 케이크를 뒤집어쓴 채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광수는 지난 15일 개일 일정으로 이동하던 중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사고를 당해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 이에 이광수는 18일 예정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런닝맨' 제작진은 그의 회복 상황에 따라 이후 녹화 합류 시점을 조율할 예정이다.

현재 이광수 병원에 입원해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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