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 종방연 연기” [공식]
2020. 02.19(수) 18:00
터치 김보라 주상욱 이태환 한다감 코로나19 확산 우려 종방연 연기
터치 김보라 주상욱 이태환 한다감 코로나19 확산 우려 종방연 연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터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종방연 연기를 공표했다.

19일 오후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연출 민연홍) 측은 “오는 20일로 예정돼 있던 드라마 ‘터치’ 종방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다”고 공지했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뷰티 드라마다. 김보라, 주상욱, 이태환, 한다감 등이 열연하고 있으나 시청률 0.9%대로 고투 중이다.

'터치'는 오는 22일 16부작 16회로 종영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는 22일 마지막회 방송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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