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연예댓글 폐지’…소녀시대 수영 “故설리, 방파제 돼줬다”
2020. 02.19(수) 20:04
소녀시대 수영 설리 네이버 연예기사 댓글 패지
소녀시대 수영 설리 네이버 연예기사 댓글 패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SNSD) 수영이 故 설리, 한솥밥 식구 인연이었던 최진리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19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뉴스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 이어 네이버(NAVER)가 연예 기사 댓글 잠정 폐지 내용이 담겼다.

해당 기사는 다음 연예 기사 댓글 폐지에 관련, "다음은 지난해 10월 설리의 사망을 계기로 연예 뉴스 댓글과 인물 관련 검색어 폐지를 실행에 옮긴 바 있다"고 적었다.

이를 접한 수영은 "멋진 파도처럼 살다가 방파제가 되어준 아이"라며 설리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고백했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사망했다.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설리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 수영은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장혁, 진서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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