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스토브리그’ 임동규 役 반응? 실제 인성 쓰레기냐고” (한밤)
2020. 02.19(수) 21:30
하정우 동생 프로포폴 차현우 기생충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 조한선 스토브리그 본격연예 한밤 임동규
하정우 동생 프로포폴 차현우 기생충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 조한선 스토브리그 본격연예 한밤 임동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본격연예 한밤’ 스토브리그 임동규, 배우 조한선 또 한 번의 전성기가 시작됐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불법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관련 하정우, 동생 차현우 차명 진료 사안, 아카데미 4관왕 영화 ‘기생충’(제작 바른손이앤에이) 봉준호 감독 무사 귀국, 종영한 ‘스토브리그’ 임동규 역 조한선 인터뷰 등이 다뤄졌다.

이날 임동규 역을 맡은 ‘스토브리그’의 또 한 명의 스타 조한선은 “사실 너무 오랜만에 주목을 받고 있다. 지금 너무 과분한 사랑 받고 있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조한선은 “많은 시청자들이 ‘너 진짜 인성 쓰레기냐’ 이런 반응을 보이셨다”라며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야구선수 캐릭터 싱크로율에 대해 “한 50% 같다”라고 겸손한 반응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조한선은 아내, 아들, 딸 비화를 공개하며 “‘스토브리그’를 함께 봤다. 딸은 임동규 나쁘다고, 남궁민 팬이 됐다. 아들은 박은빈 씨 팬”이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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