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은경, 김보성 ‘의리’ 닮은꼴 “소속사 23년째”
2020. 02.19(수) 23:33
라디오스타 임은경 김광규 젝스키스 장수원 김보성 김승현 김구라 김국진 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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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나이 가늠 불가, 미모의 임은경 근황이 공개됐다. 그가 김보성 뺨치는 역대급 의리를 과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구라, 김국진, 김승현, 안영미 진행 아래 배우 김보성, 김광규, TTL 소녀 임은경, 젝스키스 장수원 등의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졌다.

임은경은 과거 TTL CF의 몽환적 이미지로 빠르게 스타덤에 올랐다. 그 당시 인연을 맺은 소속사가 임은경과 여전히 함께 하고 있다.

임은경은 “저는 저녁에 소속사로 출근한다. 밥 먹으러 가는 것”이라며 “집 같다. 가족 같이 끈끈하게 23년 이어왔다. 워낙 어릴 때부터 쭉 함께 해온 소속사고, 저 힘들 때 많이 받아주신 회사다. 저도 의리가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은경은 “저 말고는 대부분 신인 연예인이다”라며 “그래도 잘 돌아간다”라고 웃어 보였다. 임은경 소속사는 엘리트기획이며, 임은경 나이 1983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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