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미스터트롯' 본방사수 독려 "10시에 봅시다" [TD#]
2020. 02.20(목) 21:48
노지훈, 장민호, 김중연, 김경민
노지훈, 장민호, 김중연, 김경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노지훈이 '미스터트롯'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노지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이다. 10시에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지훈은 본선 3차 팀미션을 위해 함께하게 된 김중연 김경민 장민호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편안한 복장을 착용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트로트 에이드' 미션의 마지막 참가팀,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 김중연의 무대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마지막 무대를 남겨 놓고 있는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 김중연이 뭉친 '신사의 품격' 팀은 연습 과정에서부터 거듭된 암초를 만났다. 경연을 앞두고 김경민과 노지훈은 각각 다리 부상과 극심한 컨디션 난조를 보였기 때문. 실력파 멤버들이 포진한 '신사의 품격' 팀이 악재를 딛고 반전의 무대를 전하며 '트로트 에이드'의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노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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