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남보라 "오늘은 전쟁, 부셔버리겠다" 의욕 폭발
2020. 02.20(목) 22:26
도시어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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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에서 배우 남보라가 낚시에 대한 열정을 표출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 시대'(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이경규 이덕화가 게스트 다이나믹듀오 최자 개코, 배우 남보라와 함께 뉴질랜드 랜펄리뱅스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하푸카와 킹피쉬 사냥에 나서기 위해 새벽부터 모였다. 먼저 등장한 이덕화를 시작으로 최자 이경규 개코 순으로 하나 둘 등장했지만, 남보라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에 최자는 "남보라가 어제 충격이 컸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이경규는 "남보라 잡아와라. 충격이 클수록 절치부심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남보라는 헐레벌떡 등장했다. 복장부터 단단히 준비한 그는 "오늘은 전쟁이다. 부시리 부셔버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경규는 "텐션이 정말 좋다. 적당한 양의 멘트다. 이만 출발하자"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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