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뷔, 멤버들 중 시사회 가장 많이 참석" (V라이브)
2020. 02.21(금)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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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시사회 가장 많이 참석한 멤버가 뷔라고 밝혔다.

21일 방탄소년단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맵 오브 솔 : 7(MAP OF THE SOUL : 7)' 발매를 기념하는 컴백 쇼 '보라해( '보'이는 '라'이브 '해'요)'를 개최했다.

이날 RM은 "이렇게 또 모였다. 컴백 라이브를 특별하게 극장에서 시작하게 됐다. 여러분들은 시사회 하면 떠오르는 게 뭐가 있나. 우리 멤버들 중에서는 뷔가 시사회에 가장 많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0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오래전부터 준비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면서 계속 연습했다. 역대급 컴백이 될 것 같다.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7년을 돌아보는 앨범이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맵 오브 솔 : 7(MAP OF THE SOUL : 7)'은 일곱 멤버이자 한 팀으로 모인 방탄소년단의 데뷔 7년을 돌아보는 앨범이다.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나'와 그동안 숨겨왔던 내면의 그림자, '외면하고 싶은 나'를 모두 받아들이고 '온전한 나'를 찾은 방탄소년단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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