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아들 주원 근황 공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 [TD#]
2020. 02.21(금) 14:45
이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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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석훈이 아들 주원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석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을 넣어보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석훈은 아들 주원이를 자신의 눈에 넣으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들 주원이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석훈은 2011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로 인연을 맺은 발레리나 최선아와 4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에 골인했다.

그는 당시 프로그램에서 최선아를 향해 "내 이상형과 굉장히 가깝다. 꾸밈없고 평범한 이석훈으로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다. 꼭 밖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고 고백을 남겨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석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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