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엑스(XX)' 오늘(21일) 마지막 회, 하니x황승언 화해할 수 있을까
2020. 02.21(금) 15:28
엑스엑스, 하니, 황승언
엑스엑스, 하니, 황승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과연 하니와 황승언은 지난 과거와 구 남친 'XX'를 잊고 화해할 수 있을까?

2020년 첫 천만 뷰 웹드라마 신화를 이뤄낸 플레이리스트ㆍMBC 웹드라마 '엑스엑스(XX)'(극본 이슬ㆍ연출 김준모)가 21일 마지막 회를 더욱 스릴 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지난 회 말미 윤나나(하니)와 이루미(황승언)의 관계를 파탄 낸 서태현(신재휘)이 거래처 직원으로 바 'XX'에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선사했다. 더불어 당황한 윤나나, 이루미와 달리 가해자임에도 불구 여유만만한 태도로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서태현을 둘러싼 윤나나와 이루미의 갈등이 극한으로 다다를 예정이다. 특히 서태현은 바 'XX'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브랜드 런칭 파티 담당자로 엮여있기 때문에 진행을 극구 반대하는 윤나나와 추진하려는 사장 이루미 사이에는 살벌한 언쟁이 벌어진다.

이로 인해 서로 몰랐던 과거의 진실을 알아가며 천천히 오해를 풀어가고 있던 윤나나와 이루미의 우정은 이대로 회복 불가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더욱 시청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엑스엑스' 마지막 회는 21일 밤 방송되며, 유튜브에서는 26일, 27일에 마지막 회가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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