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강재준, '스토브리그' 팬 인증 "하루에 7편씩 본다"
2020. 02.21(금) 15:41
강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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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강재준이 '스토브리그' 팬임을 인증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덕이' 코너에는 강재준 김민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변기수가 함께 했다.

'덕이'는 각자 덕질하는 관심사를 소개하는 코너다. 이날 '덕이'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한 강재준은 엄청난 드라마광으로 유명하다. 스페셜 DJ 변기수는 "강재준은 정말 드라마 덕후다. 뭐 하나 꽂히면 끝까지 판다. 덕질의 끝판왕이다. 별명도 '강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재준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를 정말 잘 보고 있다. 본방 사수는 못 했다. 다시 보기로 보고 있다. 하루에 7편씩 본다"고 이야기했다.

강재준은 2008년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신인상, 2015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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