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함양 아롱사태 수육·소곱창전골, 허영만 함익병이 찾은 맛집
2020. 02.21(금) 20:42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함양 소 곱창전골 아롱사태 수육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함양 소 곱창전골 아롱사태 수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에서 소개된 함양 아롱사태 수육, 소 곱창전골 맛집이 화제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함익병이 지리산이 품어낸 기세 좋은 땅, 경상남도 함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과 함익병은 함양의 60년 노포를 찾았다. 두 사람은 해당 맛집에서 아롱사태 수육을 주문했다.

이어 허영만과 함익병은 빨간 국물의 아롱사태 수육 비주얼에 호기심을 보였다. 허영만은 아롱사태 수육을 맛보고는 "괜찮다"며 감탄했다.

또한 허영만과 함익병은 함양 소 곱창전골 맛집을 찾았다. 함양 소곱창 전골에는 팽이 버섯과 냉이, 푸짐한 소곱창이 들어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허영만은 소 곱창전골의 냉이를 먼저 먹으며 "곱창전골 자체가 무거운 음식이라서 즐겨 먹지 않는 편인데 이거는 괜찮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곱창전골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아롱사태 수육
싸이월드공감